안성 시내권 아파트는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서부권의 비룡초,비룡중 권역 과 동부권의 안성초,안성중 권역으로 크게 나뉘고 내혜홀초를 중심으로 하는 남부 권역은 각 단지들이 넓게 산재해 있습니다. 이번엔 동부권역의 대표 단지인 동신아파트의 시세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32평형 매매가가 안성시에서 가장 상승폭이 크다는 점입니다. 

 

2112년 실거래가 분석

전용면적(평형)

59.91(22)

77.76(25)

84.84(32)

131.22(47)

거래량

상반기

8

1

5

3

하반기

8

6

1

 

합계

16

1

11

4

기준층평균가

상반기

9,341

13,700

14,088

17,333

하반기

10,267

16,083

15,500

비선호층

9,283

12,200

15,500

기준층최고가

11,000

16,800

18,900

기준층최저가

8,650

13,650

15,500

 

22평형의 경우 다른단지 의 상승폭과 비슷한 수준에서 올라간것으로 나타납니다. 당왕동  단지들 보다 평형별로 1500~2000만원 가량 낮게 평가 되는 동신아파트 시세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세 변화에서 눈여겨 볼 사항은 32평형 매매가 입니다.
대우,쌍용 아파트 등 구형 아파트의 32평형이 가격 상승폭이 매우 큰것은 사실이나 동신아파트는 무려 3500만원 이상 상승하면서 대우,쌍용아파트를 따라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원인은 어디 있을까요?

하반기 3건의 거래가 1억6500만원 이상거래 되면서 가격상승을 주도 한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최고가가 마치 적정시세 인것처럼 호도된 정보에 이끌려 거래가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하반기가 접어들면서 전세난이 가중되자 안성부동산 시장은 몇몇 중개업소가 주도하는 시세왜곡 때문에 거래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광고되고, 거래되는 가격 왜곡현상이 있었습니다. 12월 달 들어 조금 잦아들기는 했으나 아직도 광고되고 있는 시세는 많이 부풀려진 상태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상에 최대 피해자가 바로 동신아파트 입니다. 높은 가격에 매매한 소유주 몇사람은 이익을 보았겠으나, 매수자는 손해를 보셨을것이고, 높아진 시세 때문에 부동산시장에서 외면받는 단지가 되버리면  전체적으로는 피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안성시내에서 실거래가 보다 비싸게 광고되고 있는 단지들의 거래량이 형편없다는 사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올해 신규분양 예정인 아파트의 분양가가 공개 되면 시세 왜곡으로 과도하게 부풀려진 가격 거품은 빠지게 될것입니다. 실제거래된 실거래가를 참고로 실제 거래 가능한 적정가격에 거래가 원할히 되어 안성부동산 시장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011년 시세표를 첨부했습니다.

 

2011년 실거래가   분석

전용면적(평형)

59.91(22) 77.76(29) 84.84(32) 131.22(47)

거래량

상반기

5

2

3

3

 

하반기

4

3

 

합계

9

2

6

3

기준층평균가

상반기

8,400

11,500

11,975

16,750

하반기

8,838

12,875

비선호층

7,300

11,350

15,400

기준층최고가

9,800

13,250

17,800

기준층최저가

7,900

11,650

15,700

 

2013년 동신아파트는 22평형은 1억500~1억1000만원/32평형은 1억 5500~1억6000만원/47평형은 1억7000만원이 적정 거래가격으로 분석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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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성 공도 유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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